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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년08월14일17시52분

원광대, 광주·전북 Micro-Grid 산업 생태계 조성 위한 회의 진행

사업화 지원 기업협의체(WG) 킥오프 회의 개최


  (  편집부   2020년 07월 0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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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는 2020년 광주·전북 MG(Micro-Grid)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화 지원 기업협의체(WG) 킥오프 회의를 지난달 29일 교내 학생지원관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 사업은 에너지 신산업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전담하고, 광주지역사업평가단이 지원하고 있다.

주관기관인 원광대 LINC+사업단은 광주와 전북 지역 26개 에너지 관련 기업으로부터 신청받아 기업협의체(WG)를 구축했으며, 기업 간 교류 협력, 사업화 프로젝트 발굴, 글로벌 시장조사, 대·중·소기업 기술교류회 운영 등 사업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번에 구성된 4개의 기업협의체(WG)는 신에너지 응용복합 기술 개발 분야 ㈜네프 외 7개 기업, 태양광 에너지 사업화 분야 ㈜대경산전 외 5개 기업, 소용량 태양광 기반 MG 개발 분야 ㈜에스이에너지 외 4개 기업, 전기안전 에너지 O&M 비즈니스 모델 개발 분야 ㈜그리다에너지 외 6개 기업이다.

기업 대표들 및 참여 교수가 함께한 제1차 WG 킥오프 회의에서는 사업 추진방안 및 성과 달성에 관해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에너지 관련 기업들을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기업협의체(WG)와 전문 자문교수 매칭을 통해 기업이 실질적으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빠르게 파악함으로써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에 도달하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다.

총괄 책임자인 원광대 LINC+사업단장 송문규 교수는 “이번 회의를 통해 기업의 실질적인 사업화 진행을 위한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고, 특정 산업 분야별 WG 구성을 통해 사업화 지향 목표 수립을 통한 초과 실적 달성과 지속적인 교류 협력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